[뉴스핌=이성웅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관하는 가족사랑 실천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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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사진=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서울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양부처와 함께 '가족밥상·가족사랑의 날' 실천 캠페인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 여성가족부 강은희 장관, 각계 사회·농업 관련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수천 사장과 각 부처 장관들은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에게 가족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장미꽃 한 송이와 쌀을 포함한 저녁 식재료 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산전휴가 및 육아휴직제도 ▲임산부 보호제도 ▲임직원 자녀 보육비 및 학자금 지급 등 출산 및 육아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009년 최초 인증 이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김수천 사장은 “아시아나항공은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양립을 위한 출산 및 양육 관련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매주 금요일을 패밀리데이로 지정해 정시퇴근을 강조해왔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더 많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