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임수정 측이 18일 오전 불거진 결혼설에 부인했다.
이날 배우 임수정의 소속사 YNK측은 뉴스핌에 "치과의사와의 결혼은 사실무근이다"고 임수정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본인 확인 결과 (기사에 보도된)치과 의사와 만난 적도 없고 현재 애인도 없다"며 "오는 29일과 30일에 영화 촬영이 있기 때문에 결혼식을 올릴만한 상황이 안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배우 임수정이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5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배우 임수정은 2001년 KBS 2TV '학교4'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영화 '장화, 홍련' '전우치' '내 아내의 모든 것' '시간이탈자' 등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