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밤 심야예능의 왕좌로 우뚝섰다.
17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은 6.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0.2%P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경북 영천으로 떠난 멤버들의 두 번째 여행기가 펼쳐졌다. 지난회에 이어 여행을 함께한 1980년대 하이틴스타 이연수는 라면을 먹으면서도 CF의 한 장면처럼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김혜선은 예비신랑과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며 깨가 쏟아지는 신혼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과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은 4.6%, MBC 'PD수첩'은 3.4%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