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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이세영 "안재홍이 모르면 3번 찍으랬다"…윤민수 "윤후, 여자 3명에게 대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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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와 개그우먼 이세영이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출연했다. <사진=1대100 캡처>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윤민수와 개그우먼 이세영이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출연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윤민수는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윤민수는 “윤후가 벌써 초등학교 4학년이 됐다. 반에 윤후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3명이나 있다고 하더라”면서 “조금 있으면 운동회인데 가서 한 번 보고 ‘쟤 만나라’고 코치를 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그럼 윤후가 만나지 말라고 하면 안 만나나요?”라고 되물었고, 윤민수는 “그렇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얘기하려고 한다”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세영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안재홍을 언급했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응답하라 1988’ 단체 채팅방이 있다던데”라고 말문을 열자, 이세영은 “단체방이 있다. ‘1대100’에 나간다고 하니 안재홍 씨가 모르면 무조건 3번으로 찍으라고 했다. 모르면 무조건 3번으로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KBS 2TV '1 대 100'은 매주 화요일 밤 8시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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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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