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홈&쇼핑과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6 홈&쇼핑 입점설명 및 1:1 MD 상담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8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까지 298개 중소기업의 입점상담 신청을 접수받아 방송적합성 등 서류심사를 통과한 102개 업체의 우수 제품을 선정했다.
이날 상담회에서 MD들은 TV홈쇼핑 입점 절차 뿐만 아니라 상품 특성에 맞는 다양한 판매 전략을 제시했다. 중기중앙회는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고 TV홈쇼핑 방송에 적합한 상품을 선별해 6월중에 자체 상품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홈&쇼핑에 입점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경만 중기중앙회 산업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주간행사의 일환으로 당초 하루만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청업체가 예상보다 많아 다시 한번 개최한다"며 " 중소기업에게 TV홈쇼핑에 많이 입점 할 수 있도록 홈&쇼핑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