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오민석이 ‘여행’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오민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곳에 발도장 찍기에만 연연하는 것은 여행이 아니에요. 그냥 지나가는 거지. 못 보던 풍경만 보고 오는 게 아니라 그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치에 앉아 셀프 카메라를 찍고 있는 오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민석은 회색 모자티셔츠에 야구 모자를 거꾸로 써 개구쟁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민석은 해당 사진에 “#수상한휴가 #칠레 #미생 #여행 #휴가 #오민석 #전석호”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휴가’를 간접적으로 홍보했다.
한편, 오민석은 16일 방송된 KBS 2TV '수상한 휴가'에서 전석호 함께 칠레로 여행을 떠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