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제 26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이하 KOBA 201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문가용 디지털 믹서와 중소 규모 상업 공간에 설치되는 음향 장치 및 스피커 등 각종 음향 기기, 신디사이저 등을 전시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디지털 믹서 'RIVAGE PM10' 세미나를 연다. 또 신디사이저 MONTAGE를 공개할 예정이다.

음향 전문기기에 관심이 높으나 세미나와 시연 등에 참석 못하는 관계자를 위해 야마하뮤직코리아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한다.
전대식 야마하뮤직코리아 PA팀장은 "KOBA는 매회 국내외 방송, 음향 등 1000개사에 가까운 수많은 업체가 참가하는 대규모 전시회"라며 "다양한 음향기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KOBA 2016은 국내 제조사 189개사를 포함한 총 28개국에서 1017개사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장비,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다. 올해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