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태양이 로이킴, 어린왕자가 배우 오창석으로 추측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9대 가왕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한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 듀엣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는 ‘백세인생’과 ‘파인 땡큐’가 인순이의 ‘친구여(Feat. 조PD)’로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56대 43으로 ‘복면가왕 백세인생’이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파인 땡큐는 로꼬의 ‘니가 모르게’로 아쉬운 탈락 무대를 꾸몄다.
‘복면가왕 파인 땡큐’는 감미로운 래핑으로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다. 가면을 벗은 파인 땡큐는 개그맨 김기리로 밝혀져 모두를 충격케 했다.
이어 세 번째 무대에서는 ‘복면가왕 태양’과 어린왕자가 맞붙었다. 두 사람은 윤도현 밴드의 ‘잊을게’를 선곡했다.
‘복면가왕 어린왕자’와 태양은 윤도현 못지 않은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태양’과 어린왕자의 정체로 각각 가수 로이킴과 배우 오창석을 꼽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