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전날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하자마자 상한가를 기록한 해태제과식품이 12일 장 초반부터 급등세다.
해태제과식품은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88%(7350원)오른 3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1만5100원) 두배를 웃도는 가격이다.
해태제과식품은 크라운제과의 자회사로 허니버터칩을 개발한 제과업체다. 지난 2001년 유동성 위기로 유가증권시장을 떠난 후 14년 만에 재상장됐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