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행남자기는 현저한 시황변동와 관련 답변공시에서 "제3자 배정자가 유상증자에 100% 납입할 경우 최대주주가 변경될 수 있고, 해외 신규 사업 진출과 관련해 공급계약 등을 추진 중"이라며 "그러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1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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