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수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화창하고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경상남북도는 아침까지, 경북동해안은 낮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5도로 예상된다.
동해남부전해상과 동해중부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밤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서쪽지방에 '한때 나쁨' 상태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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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