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타는 청춘’ 신효범이 김혜선에게 부러움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혜선이 멤버들에게 결혼 사실을 알렸다.
이날 김혜선은 녹화 당시, 결혼 전이었던 만큼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재혼 사실을 밝혔다.
이에 신효범은 “나는 한 번도 못 하는걸, 복도 많다. 경험자들이 잘한다. 나 같은 사람은 기회가 와도 모르고 지나가는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해보고 싶은 게 결혼, 이혼, 재혼, 신혼여행, 프러포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