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대100'에 출연한 코미디언 이세영이 닮은꼴을 직접 언급했다.
이세영은 10일 오후 방송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100인의 퀴즈군단과 상금 5000만원을 놓고 격돌했다.
이날 '1대100'에서 이세영은 익히 알려진 닮은꼴 류승범 외에도 비슷한 사람이 많다고 입을 뗐다.
이세영은 "한때 김미화 선배님 닮았단 소리 많이 들었다"며 "그 뒤에 박지성 선수도 리스트에 올라가더라"고 말했다.
'1대100'에서 이세영은 개그맨 박나래의 오른팔이 된 사연, 그리고 무려 소주 3병이나 되는 주량 이야기 등을 들려줬다.
한편 이날 '1대100'에는 이세영을 비롯해 가수 윤민수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