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택시'에서 연예계 전설들이 등장해 입담을 뽐낸다.
10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연예계 싸움 1위로 알려진 배우 이동준과 GOD로 데뷔한 아이돌 계의 전설 박준형이 출연한다.
이동준은 발차기 10번 만으로 11명을 무너뜨리고 20대 1로 싸워 이긴 무용담의 진실을 고백한다.
또한 이동준에 수십억의 빛을 안겨준 역작 '클레멘타인'에 얽힌 이야기와 그가 영화 제작에 뛰어들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박준형은 '택시'에서 동안 외모 비법을 공개한다. 이어 그의 미국 진출기와 촬영 도중 하반신 마비를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할 예정이다.
한편 '택시'는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