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 가족’ 이시아가 곤경에 빠진다.
10일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가족’ 7회에서는 오디 판매 홈쇼핑 방송을 앞두고 돌연 취소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정주란(김경숙)은 설혜리(박연수)를 앞세워 구윤재(김진우)의 도움을 요청한다.
정주란은 구윤재에게 “우리 딸이 론칭 준비할 거야. 옆에서 좀 도와주라”고 부탁하고, 설혜리는 정주란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번 주 내로 기획안 제출하라”고 지시한다.
삼월이(길은혜)는 모델 에이전시에 거약의 수업료를 내고 등록하지만 결국 사기를 당한다.
구윤재는 강단이(이시아)네 오디 판매 방송이 취소된 사실에 놀라며 “오디 방송에서 왜 안 오고 망고가 들어온 거냐”고 화를 낸다.
홈쇼핑 방송을 기다리고 있던 장미리 사람들은 방송 취소 소식에 망연자실하고, 단이는 “홈쇼핑에서 우리하고 계약 파기하겠다”는 말에 충격을 받는다.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