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JTBC ‘썰전’이 어린이날에도 뜨거운 정치토크를 이어간다.
5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하는 ‘썰전’에서는 정부의 갑작스러운 임시공휴일로 4일로 연장된 어린이날 황금연휴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썰전’에서는 번갯불에 콩 구워먹는 식으로 진행된 정부의 임시공휴일 발표와 이를 둘러싼 말말말을 소개한다. 더불어 황금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회사원들과, 아예 연휴 내내 학원서 합숙하는 강남 학생들의 고달픈 일상도 들여다본다.
또 ‘썰전’ 유시민과 전원책은 제20대 총선 직후 몰라보게 위상이 높아진 안철수 대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대통령으로부터 축하 난을 선물 받은 박지원 원내대표 소식도 함께 접할 수 있다.
특히 ‘썰전’의 두 논객 유시민과 전원책은 최근 해운업계를 덮친 구조조정 파문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한때 최고의 성장동력으로 인정 받던 해운업계가 정부의 구조조정 1순위로 전락한 속사정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이날 ‘썰전’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과 히잡 외교의 실질적 성과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