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남재현이 후타삼을 위한 '특별 어린이날' 이벤트를 준비한다.
최근 공개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326회 예고 영상에서는 후포리 타짜 삼인방을 위해 남재현이 선물을 준비했다.
남재현은 "어린이날을 위해 어머님들께 줄 게 있다"며 노란 색의 유치원복을 건넸다. 모자와 망토까지 걸친 후타삼은 기분 좋게 피리까지 불며 분위기를 맞춰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남재현과 후타삼은 보물찾기도 함께한다. 보물을 찾기 위해 집안 곳곳을 찾아헤매는 후타삼의 모습이 담긴다. 후타삼이 발견할 서프라이즈 보물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는 아나운서 유혜영의 남편이 등장한다. 유혜영의 남편 송영빈 씨는 안과 의사로 병원에서 진료를 하다 갑자기 처가로 소환된다. 신세대 사위의 거침없는 처가 살이 체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자기야 백년손님' 326회는 5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