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SBS드라마스페셜 '딴따라'에 7인승 럭셔리 SUV인 올뉴XC90를 비롯한 자사의 인기 차량을 대거 협찬한다고 4일 밝혔다.
올뉴XC90은 지난달 말까지 두 달 여 동안 사전계약 총 480대를 돌파하며 예약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볼보코리아는 극 중 남자주인공 신석호 역을 연기하는 배우 지성에게 올뉴XC90을 제공한다. 신석호는 당대 최고의 남녀 아이돌 그룹을 키워내며 승승장구하다가 음모로 인해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 뒤 잃어버린 진정성을 되찾고 재기에 성공하는 캐릭터다.
석호의 오랜 여자사람친구이자 음반 투자사의 부장인 여민주(채정안 분)는 세련되면서도 당찬 캐릭터에 맞게 스타일리시한 쿠페형 스포츠 세단 S60을 탄다. 또 신석호와의 경쟁 구도로 극중 갈등 스토리를 이끌어가고 있는 다소 거친 캐릭터의 김주한(허준석 분)은 볼보의 크로스컨트리(V60)를 탄다.

올뉴XC90은 국내 공개 이전부터 큰 기대를 모아온 볼보자동차의 대표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업계 가장 진보한 것으로 평가받는 반자율주행 시스템과 자전거와 동물까지 감지하는 안전시스템 등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으로 갖췄다.
특히 볼보가 자랑하는 최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는 낮과 밤에 상관없이 도로 위의 자동차와 보행자, 자전거, 동물까지 감지하는 기술로 업그레이드 됐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