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대유위니아(대표 박성관, www.dayou-winia.com)가 강력한 냉방 기술에 예술적인 디자인을 집약시킨 '2016년형 위니아 에어컨'의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차량용 에어컨에서 출발해 냉방공조 분야에서 인정받아 온 위니아 에어컨이 '2016년, 더욱 강력하면서도 청정한 자연의 바람을 구현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제작됐다.
우선, 광고는 자동차를 연상시키는 엔진 소리와 함께 무(蕪)형상의 존재가 숲과 바다 위에서 강력한 바람을 일으키며 달리는 듯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뒤이어 '불어오다, 자동차 에어컨 기술에서 진화해 자연을 담은 강력한 바람으로' 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자연에서 불어온 바람이 실내 공간에 놓여진 위니아 에어컨의 바람과 합쳐지는 듯한 모습이 연출된다. 마치 자연에서 불어온 강력한 바람이 위니아 에어컨의 바람과 혼연일체 된 듯 어우러지며, 깨끗하고 서늘한 기운을 전한다.
광고에선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하는 청정 냉방 및 토출구가 전면에 노출된 '인앤아웃 디자인'도 함께 강조됐다. 특히 인앤아웃 디자인을 접목한 위니아 에어컨의 외관은 시원한 바다의 물결과 깊은 계곡 숲 속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을 표현해 낸 듯한 느낌을 전한다.

2016년형 위니아에어컨 웨이브(WAVE)와 밸리(VALLEY)라인에서 불어 나오는 바람을 온 몸으로 만끽하는 김유정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김유정의 상쾌한 미소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느끼는 표정은 시청자들이 마치 직접 바람을 맞는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위니아 에어컨 광고는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대유위니아 유튜브 스토리(https://www.youtube.com/user/WINIAairwasher) 페이지를 통해서도 손쉽게 시청할 수 있다.
2016년형 위니아 에어컨은 대유위니아의 디자인 경영의 결과물로써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대유위니아는 디자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면서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디자인의 딤채 마망, 프라우드, 딤채쿡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유위니아 신중철 마케팅사업부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강력한 냉방 기술과 함께 아름다운 디자인까지 갖춘 2016년형 위니아 에어컨의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이 올 여름, 위니아 에어컨과 함께 시원하고 청량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유위니아는 현장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위니아 전문점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 판매 접점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에어컨 성수기를 맞아 현장 중심 판매 활성화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유위니아의 전임직원은 판매지원은 물론 매장 정리, 판촉행사 지원 등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