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슈가맨’ 손지창과 나현희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 3.110%(전국, 유료방송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슈가맨’이 기록한 3.911%에 비해 0.801%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슈가맨’은 ‘배우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손지창과 나현희가 슈가맨으로 출연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나현희는 KBS 2TV ‘사랑을 위하여’ OST인 ‘사랑하지 않을 거야’를, 손지창은 ‘마지막 승부’ OST인 ‘사랑하고 있다는 걸’을 불러 모두를 추억에 젖게 했다.
한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