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가맨’에 나현희가 출연했다.
3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배우특집 2탄으로 꾸며졌으며, 이이경과 이성경이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과 유재석은 추억의 가수 슈가맨에 대해 “당대 최고 배우로 활동했는데,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희열은 자신의 팀 슈가맨을 설명하며 “1993년에 나온 곡으로, 사랑에 대한 서정적인 발라드이다. 그래서 50대 방청객을 초대했다. 그러데 이 곡은 나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성경은 “손담비 씨랑 닮은 꼴이다”라고 말했다.
유희열 팀의 슈가맨은 1992년 영화 ‘달은‥해가 꾸는 꿈’으로 데뷔한 나현희였다.
나현희는 KBS 2TV ‘사랑을 위하여’ OST인 ‘사랑하지 않을 거야’를 불러 인기를 끌었다.
‘슈가맨’에 등장힌 나현희는 변함없는 외모와 가창력으로 새롭게 초대된 50대 모두를 추억에 젖게 했다.
나현희는 “정말 오랜만이다. 노래는 아마 20년 만에 불러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