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5일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를 알리는 아이오아이(IOI) 김세정이 섹시한 본드걸로 변신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세정은 지난 4월29일 오후 방송한 Mnet '스탠바이 IOI(아이오아이)' 2회에서 전소미와 함께 본드걸 콘셉트 화보촬영에 나섰다.
이날 '스탠바이 IOI(아이오아이)'에서 김세정은 전소미가 입은 검정색 본드걸 의상을 보고 곧바로 복근운동에 들어갔다. 하지만 전소미가 "언니 옷은 이거 아냐"라고 말하자 안심하고 먹을 것을 찾았다.
하지만 '스탠바이 IOI(아이오아이)' 제작진은 김세정 역시 몸매가 부각되는 의상을 입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당황한 김세정은 곧바로 복근운동에 들어가 웃음을 선사했다.
아이오아이 김세정은 같은 젤리피쉬 연습생이자 동생인 강미나에게 본드걸 포즈를 보여주며 연습까지 마쳤다. 쫄쫄 굶어가며 화보촬영을 준비한 김세정은 카메라 앞에 서서 180도 돌변한 팜므파탈 매력을 뿜어내며 프로로 변신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