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후속 새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휴가’가 안방극장에 리얼 여행기를 전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수상한 휴가’ 첫회 시청률은 3.4%(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마지막회 시청률과 같은 수치다.
‘수상한 휴가’는 절친 스타들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여행 코스를 발굴, 휴가를 떠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조연우와 이승준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도 비행기로 1시간30분이나 더 들어가야 하는 섬 ‘숨바’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연우와 이승준은 현지인들과 함께 부대끼며 대자연을 만끽하는 100% 리얼 여행기로 안방극장에 신선함과 재미, 감동을 전했다.
KBS 2TV ‘수상한 휴가’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