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소통전문가 김창옥이 두 번째 강의를 펼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소통전문가 김창옥이 출연해 부모와 자식 사이의 소통 비법에 대해 특강을 펼친다.
고민 많은 대한민국의 부모, 자식을 위해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직접 상담에 나섰다. 답답하고 후회가 가득했던 부모 자식간에 화해하는 법을 소개한다.
"아버지와 단둘이 있는게 어색해요" "3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엄마에게 미안해요" 등 대한민국 딸들의 고민 상담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김창옥이 제안하는 해결책은 다름 아닌 '돈'이라고 전해 무슨 의미인지 궁금케 한다.
또 김창옥은 한때 죽도록 미워했던 아버지와 화해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실제 이야기를 공개한다. 굳게 닫혀 있던 김창옥의 마음을 열리게 한 아버지의 한 마디가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3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