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오늘(3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충청이남 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갤 예정이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북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며 충청이남 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제주도는 오전부터 점차 그쳐 늦은 오후에는 충청이남지역은 대부분 그치겠다.
중북부지방은 내일 오전(수도권 새벽, 가원도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3~4일)은 경기북부, 경상남북도(3일), 제주도(3일)은 20~50mm, 서울·경기남부, 강원도, 충청남북도(3일), 전라남북도(3일)은 10~30mm다.
전해상으로 풍랑예비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최고 3.0~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좋음'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