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이 첫 사례자의 집에 기적을 불어넣었다.
24일 첫 방송한 tvN '렛미홈'에서는 4대가 사는 첫 번째 사례자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4대가 살기엔 비좁은 거실과 정체 모를 애벌레가 득실대는 천장, 누수로 곰팡이가 가득했던 거실이 전파를 탔다.
'렛미홈'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칙칙했던 거실을 싹 바꿨다. 애벌레와 누수로 엉망이였던 거실 천장은 나뭇결을 그대로 살린 우드 스탬프로 마감을 해 누수의 걱정을 없앴다. 또한 거실 천장에 레일을 놓고 움직이는 테이블을 만들어 부엌에서는 식탁으로, 거실에서는 책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테이블은 천연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렛미홈'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