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싱글에 대해 알아본다.
30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혼자가 살기 편하다'라는 주제로 싱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용림, 신문기자 유인경, 개그우먼 김미화, 배우 오미희, 바둑기사 한해원, 한의사 이경제, 개그맨 최홍림, 목사 장경동, 변호사 박지훈, 개그맨 배동성이 출연한다.
네 가구 중 한 가구가 혼자 산다는 요즘,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마음 편히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혼자 사는게 좋다는 의견과 혼자 사는게 불행하다는 의견으로 나뉘어 팽팽히 대립한다.
오미희는 "나이가 들고 많은 생각을 하면서, 혼자 산다는 것은 벌이구나"라고 말해 무슨 이유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돌싱이 부러운 남편의 입장과 돌싱이 두려운 아내의 입장에 대해 살펴본다. 나이가 들면 혼자 노는게 낫다는 의견과 부부끼리 공동 취미를 가지는게 낫다는 주제에 대해서도 속시원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BN '동치미'는 3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