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탤런트 정가은이 입덧으로 고생 중이다.
정가은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흑 임신 7개월 아직도 입덧 중. 입덧 후엔 어김없이 피부가 뒤집어진다 #내피부돌리도"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 안을 배경으로 정가은이 마스크를 쓴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가은의 칙칙해진 피부와 눈가의 기미가 눈에 띈다. 입덧으로 고생해 수척해진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나 예쁜 아이가 나올라고 엄마를 고생시키나…힘내세요" "7개월이 지나면 좀 나아질거다. 조금만 더 힘내라" "생강이 입덧에 좋다던데" "태어날 한방이 생각하면서 힘내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가은은 지난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임신 27주차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