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추가된 습윤드레싱 '메디터치H 썬 프로텍션'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메디터치H 썬 프로텍션은 상처보호 및 치유용 습윤드레싱으로 밖으로 보여지거나 예민한 상처부위 등에 적합하도록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하여 피부변색을 방지한다.

특히 FITI(Fabric Inspection Testing Institute) 시험연구원으로부터 자외선 차단지수 50+ 인증,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피부감작성테스트를 통한 저자극 인증 등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제품은 또 유럽 방수력 시험(European Standard EN13726-3 Waterproofness)을 통과한 얇은 두께(0.3mm)의 100% 하이드로콜로이드 제형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일동제약 측은 “상처가 회복될 때 생기는 새 살은 여리고 예민하기 때문에 자외선에 의해 변색될 경우 흉터로 남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어린아이, 여성의 피부는 더욱 연약하기 때문에 습윤드레싱을 선택할 때에는 자외선 차단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양정은 메디터치 CM(Category Manager) 과장은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와 진정성 있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메디터치 브랜드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