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가요무대’가 ‘4월 신청곡’ 편을 방송한다.
25일 방송되는 ‘가요무대’에는 오승근, 진해성, 문연주, 김상배, 오은주, 김란영, 박일준, 한혜진, 서지오, 남상규, 권성희, 박일남, 조은새, 현숙, 옥희, 웅산이 출연한다.
먼저 오승근이 자신의 히트곡 ‘내 나이가 어때서’로 ‘가요무대’ 시작을 알린다. 진해성과 문연주, 김상배는 각각 ‘추억의 소야곡’ ‘해조곡’ ‘파도’를 선곡, 멋진 무대를 꾸민다.
이어 오은주와 김란영, 박일준, 한혜진이 무대에 오른다. 오은주는 ‘지나가는 비’, 김란영은 ‘가인’, 박일준은 ‘머나먼 고향’, 한혜진은 ‘처녀 뱃사공’을 노래한다.
서지오와 남상규, 권성희, 박일남은 ‘아리랑 목동’ ‘고향의 강’ ‘4월이 가면’ ‘비 내리는 고모령’을 열창한다.
다음으로 조은새의 ‘아빠의 청춘’, 현숙의 ‘타국에 계신 아빠에게’, 옥희의 ‘나는 몰라요’ 무대가 끝나면 웅산이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로 ‘가요무대’ 마지막을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오늘(25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