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H투자증권은 5월 주식시장에서 베이스이펙트 종목에 주목하라고 제시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5일 "올해 주식시장 스타일은 기조효과에 따른 바텀 피싱"이라며 "P효과는 소재, 산업재에서 나타나며 키플레이어, Q효과는 자동차, 유통 등으로 대안주"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위원은 "P는 아직까지 기저효과를 반영중이지만 일정부분 상승시 가격 회복 모멘텀은 약화될 것"이라며 "아직 소재, 산업재 외의 주도주 확산을 논하기는 이른 경기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대안은 Q베이스 효과로 자동차와 메르스, 백수오 피해 관련주"라고 덧붙였다.
이에 추천주를 주도주에서는 롯데케미칼, 대안주는 현대차, 일지테크, 신세계인터내셔날 등에 주목하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