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반달친구’에서 이승훈이 학부모에게 무릎을 꿇었다.
23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 1회에서는 위너 멤버(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들과 아이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반달친구’에서 위너 멤버들은 전재이와 시간을 보냈다. 잘 놀고 있던 재이는“쉬 마려워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훈은 “화장실 가자”며 화장실로 데려갔다.
이승훈은 화장실 앞에서 재이에 “혼자서 할 수 있지? 문 앞에서 기다릴게”라고 말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재이는 나오지 않았고, 결국 재이는 바지에 소변을 보고 말았다.
이승훈은 “바지를 내려주고 뒤처리까지 해주는 게 맞는 건데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학부모님들이 우리한테 아이를 맡기면서 얼마나 불안하셨겠느냐. 정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자책했다.
또 재이의 부모님에게 “오늘 재이가 바지에 실례를 했다. 이건 제 잘못이다. 그래서 무릎을 꿇었다. 정말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