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신서유기2’ 이수근이 2대 삼장법사가 됐다.
2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2’에서는 이수근이 삭발을 감행했다.
이날 이수근은 2대 삼장법사로 선택됐고,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머리를 짧게 자르게 됐다.
이에 이수근은 잘려나가는 머리카락을 보고 눈물을 글썽였고, 강호동은 “우리 꿈 꾸는 거아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가만히 놔두나 보자.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게. 이 정도 깎는거면 승기 대신 군대나 갈 걸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법사카드 준다고 했냐. 3억 쓰는 거 보여주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