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3일 오후 6시5분 제248회 봄 특집을 방송한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봄이면 듣고 싶어지는 봄 명곡의 향연이 펼쳐진다.
카리스마 만능 로커 김정민은 호소력 짙은 허스키 보이스와 깊은 울림을 주는 진한 감성으로 남자의 쓸쓸한 봄을 노래한다. 김정민은 이은하의 ‘봄비’로 여심을 사로잡는 애절한 무대를 선보인다.
믿고 듣는 명품 보컬리스트 린은 천상의 음색으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다. 린은 꽃미남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장사익의 ‘찔레꽃’으로 한 편의 작품 같은 무대를 꾸민다.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 알리는 청중을 압도한 명불허전 파워풀한 가창력에 맨발투혼까지 보여준 한국무용 퍼포먼스까지 준비했다. 알리는 박인수의 ‘봄비’로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을 열광하게 만든다.
재기발랄 악동 밴드 노브레인은 파워풀한 에너지와 함께 흥겨운 리듬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노브레인은 최성수의 ‘풀잎 사랑’을 선곡, 유쾌 상쾌 통쾌한 무대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다.
팔색조 매력의 국악계 아이돌 남상일은 시조 한 구절과 함께 뽐내는 구성진 우리 가락을 선보인다. 남상일은 윤승희의 ‘제비처럼’으로 한바탕 신명나는 무대를 꾸민다.
청아한 목소리의 대명사 배다해는 청순한 매력으로 관객의 마음을 녹인다. 배다해는 4월과 5월의 ‘장미’로 성악 전공자다운 풍성한 성량을 뽐낸다.
‘별 빛이 내린다’의 주인공 감성 록 밴드 안녕바다는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했다. ‘안녕바다’는 마로니에 ‘칵테일 사랑’을 가슴을 설레게 하는 달콤한 보이스와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재해석한다.
린·알리·배다해·안녕바다·노브레인·남상일·김정민이 출연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오늘(23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