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해피투게더' 봉만대·박지윤, 95년생 육성재 인지도 굴욕 "성인식 박지윤? 봉만대 1000만 감독?"
[뉴스핌=양진영 기자] '해피투게더' 봉만대와 박지윤이 95년생 육성재와 96년생 이하이에게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봉만대와 박지윤, 육성재, 이하이가 '욕망남녀' 특집으로 출연했다.
이날 육성재는 박지윤과 봉만대의 출연 소식을 듣고 "아 그럼 성인식 박지윤 씨"라고 말했다며 웃음을 줬다. 그는 "매니저 형이 착각 하셨나봐요"라고 급히 해명했다.
게다가 봉만대 감독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라고 말하며 대굴욕을 안겼다. 박지윤은 "대표작을 얘기해달라. 봤을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봉만대는 "아티스트 봉만대라는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이라고 말했고 육성재는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떡국열차"라는 이어진 엄현경의 말에 이하이는 급기야 사레에 들렸고 육성재는 "19세 영화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봉만대 감독님 영화들이 보통 좀"이라고 설명했다.
육성재는 "봉만대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임팩트가 커서 천만 영화 감독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