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시청률 5.2%로 하락, '에로 봉만대' 육성재-엄현경 러브콜 실패?…'자기야' 1위
[뉴스핌=양진영 기자]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하락하며 목요 예능 1위를 '자기야'에게 내줬다.
21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1%)보다 1.9%P나 내려앉은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방송인 박지윤, 영화감독 봉만대, 가수 이하이, 비투비 육성재가 출연한 '욕망남녀' 특집으로 진행됐다. 봉만대는 박지윤부터 시작해 유재석, 육성재, 엄현경, 이하이 등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섭외 의지를 드러내며 이들의 숨어있는 에로 본능을 깨우려 하며 웃음을 줬다.
한편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 하락으로 인해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8.1%로 목요 심야 예능 1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