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B.A.P 힘찬이 에릭남과 친분을 과시했다.
힘찬은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 올렸더니 이렇게 카톡 온! 형이지만 정말 귀여운 에릭"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힘찬이 에릭남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겨졌다. 에릭남은 "고마워"란 반말을 하다가 급 "선배님 감사합니다"란 존대말을 한다. 이에 힘찬은 "아 뭐야"라고 답했고 에릭남은 "뭐해"라고 다시 반말을 한다. 이 둘의 친한 선후배 사이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힘찬의 무신경한 말투와 상반된 "형이지만 정말 귀여운 에릭"이란 게시글이 그의 츤데레 매력을 나타낸다.
한편 B.A.P 힘찬은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