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기부티크' 윤채경, 기희현, 김소희가 자신이 내놓은 ‘기부템’ PR에 나섰다.
20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온스타일 '기부티크' 5회에는 '프로듀스101' 윤채경, 김소희, 한혜리, 기희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채경은 기부템으로 직접 만든 에코백과 파우치를 선보이며 “제가 한 땀 한 땀 만든 에코백”이라며 “여기에 직접 만든 파우치까지 드리겠다”고 말했다.
기희현은 “요즘 같은 날씨에 입을 수 있는 니트다. 그리고 저한테는 의미 있는 반지도 함께 드리겠다”면서 “반지는 연습생 시절 매일 끼고 다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소희 역시 1+1 기부템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소희는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받은 월급으로 산 청바지다. 남성분들은 사이즈가 안맞으며 부적으로 들고 다니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소희는 “제 목이 길어 많이 하는 초커목걸이도 함께 내놓겠다”고 덧붙였다.
한혜연&김영철의 훈내진동 스타상점 ‘기부티크’는 셀럽의 옷장 속 아이템을 실시간 경매로 'GET' 하고 수익금은 '기부' 하는 사심폭발 기부쇼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