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김민기와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홍윤화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앞에 잠깐 나오라더니 꽃을 사다주고 간 킹밍키ㅋㅋ꽃 사준지 오래된 것 같다며 요미요미 귀요미 #꽃이뿌다 #이름은모름"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민기가 홍윤화에게 준 꽃다발이 담겨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스윗하다" "두 분 잘 어울려요" "정말 로맨틱하다. 오래 오래 사겼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윤화와 김민기는 개그계 대표 장수 커플로 6년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홍윤화는 20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애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