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슈가맨'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슈가맨’ 에스더의 등장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슈가맨’의 순간 최고 시청률이 5.7%(이하 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슈가맨’ 최고의 1분은 ‘슈가맨’에서 추억의 가수로 소환된 에스더가 스튜디오에 등장한 장면이다.
에스더는 ‘뭐를 잘못한 거니’를 부르며 등장했고 30, 40대에게 큰 지지를 받으며 환호를 받았다. 또 에스더는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에스더와 테이크가 출연한 ‘슈가맨’은 평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