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분당선 열차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 및 중단된 가운데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20일 오전 시민들의 불만의 게시글이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게재되고 있다.
분당선 지하철 이용객들은 "분당선 왜 이리 자주 고장나느냐. 슬슬 무섭다" "도곡-한티 구간에만 세번은 넘게 멈춰 섰다. 이건 너무 심했다" "분당선 열차고장 관련해서 상황 안내가 전혀 없네? 분당선 열차가 자주 고장나는데 대응책은 없나?" "분당선 고장이라서 8호선 탔다. 복정에서 분당선 환승하려는 사람들 많은데 안내방송 정도는 해야하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30분 강남구청 역에서 열차가 고장이 나 분당선 운행이 지연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