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위암 자가 진단법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69회에서는 위암에 대한 모든 것이 전파를 탄다.
세계보건기구(WHO) 조사 결과 위암의 발병률 세계 1위가 대한민국으로 꼽혔다.
매일 암 신규 환자가 무려 77명일 정도로 환자수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말기로 넘어가는 위암을 극복한 몸신의 건강비법과 세계가 인정한 위암 명의인 양한광 교수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암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교수는 실제 위암을 겪어온 환우들의 이야기무터 위암을 부추기는 잘못된 생활습관, 생활 속 위암 의심 증상 등을 공개한다.
또 3기에서 4기로 넘어가는 위암을 극복하고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몸신은 아내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고 위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나는 몸신이다’는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