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테이크 이승현의 아내 치웨이가 부부애를 과시했다.
중국의 미녀 배우 치웨이는 지난 2월 13일 웨이보를 통해 "다들 밸런타인데이 잘 지냈나요? 나는 잘 보낸 건지 모르겠네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치웨이와 이승현의 문자 내용이 담겨졌다. 치웨이는 빨간 원피스를 입은 사진 한장을 보내며 "나 귀여워?"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이승현은 빨간 소고기 사진을 보내며 "소고기 같다. 맛있겠다"란 답을 보내 애정을 과시했다.
해당 게시글은 20일 오전 8시 45분 기준 좋아요 38만 개, 댓글 2만 1872 개, 공유 2만 2041 회를 기록 중이다.
한편 테이크 원년멤버 이승현은 19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아내 치웨이(척미)를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