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에스더가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일 에스더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년 만의 예능이었네요. 그래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들에게 힘이 되는 중견가수 에스더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에스더는 JTBC ‘슈가맨’의 대본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에스더는 데뷔 초창기 모습과 변함없는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갸름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앞서 19일 방송된 ‘슈가맨’에서는 에스더와 테이크가 추억의 가수로 소환됐다. 이날 시청률은 2.992%(닐슨,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