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졸리를 닮아 유명한 모델 마라 타이젠의 미모와 몸매가 화제다.
마라 타이젠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하얀 미소를 준 치과 의사에게 감사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사진 왼쪽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 원피스를 입은 마라 타이젠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군살없는 허리라인과 서구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른쪽 사진에는 마라 타이젠의 환한 미소가 담겨졌다. 미라 타이젠의 쌍커풀 짙은 큰 눈과 구릿빛 피부, 도톰한 입술이 안젤리나졸리를 닮아 시선을 끈다.
한편 17일(한국시간) 코스모폴리탄 매체는 안젤리나졸리 닮은꼴 모델 마라 타이젠을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