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해이가 '올드스쿨'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해이는 가수 조규찬의 아내이자 배우 겸 가수 소이의 친언니다.
그는 지난달 8일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를 했다. 이날 그의 인기곡 '쥬뗌므(Je T'aime)'를 열창했다.
해이는 지난 12일 정오 타이틀곡 '최고의 순간'과 '언제나 내 마음 속에'가 수록된 싱글 앨범 '최고의 순간 La Chanc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 프로듀싱은 남편 조규찬이 맡아 관심을 끌었다.
한편 해이는 18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