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4월11일∼15일) 팍스넷과 에코마케팅 등 2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팍스넷은 증권·금융 콘텐츠 및 광고사업을 펼치는 정보서비스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 46억3800만원을 기록했다.
에코마케팅은 온라인광고 종합 대행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은 102억3100만원으로 집계됐다.
두 곳 모두 상장주선인으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
한편, 18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 22곳, 외국 2곳 등 총 24곳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