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복면가왕' 2라운드에 진출한 주인공은 반달, 롤러코스터, 마법의 성, 안드로메다로 정해졌다.
17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은 28대 가왕에 도전하는 '음악대장'과 그에 맞설 최후의 1인을 가리기 위한 8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반달과 스마일이 1라운드에서 첫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이지연의 '난 사랑을 아직 몰라'를 불렀다. 관객 투표 결과 61대 38로 반달이 올랐다. 이날 공개된 스마일의 정체는 28년 차 가수 원미연이엇다.
이어 두번째 대결은 샹들리에와 롤러코스터였다. 롤러코스터와 샹들리에는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로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2라운드 진출자는 롤러코스터로 정해졌고 샹들리에는 소년공화국의 원준으로 밝혀졌다.

세 번째 대결에서는 마법의 성과 '실패란 없다'가 무대 위에 올라 듀엣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연인같은 분위기에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이 무대의 2라운드 진출자는 '마법의 성'으로 결정됐고 '실패란 없다'는 SES 출신 슈였다.
끝으로 네 번째 대결에는 솔로몬과 안드로메다가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솔로몬은 넘치는 흥을 주체 못하고 반박자 빠르게 노래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결국 네 번째 대결의 2라운드 진출자는 안드로메다로 결정됐다. 이후 1라운드 탈락자인 안드로메다는 배우 손병호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