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은지원·이재진·김재덕·강성훈·고지용·장수원으로 구성된 아이돌그룹 젝스키스가 '무한도전' 토토가2 특집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흥분시켰다.
은지원·이재진·김재덕·강성훈·고지용·장수원까지 완전체로 뭉친 젝스키스는 16일 오후 방송한 MBC '무한도전' 토토가2 특집에 등장해 올드팬들과 만났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은지원·이재진·김재덕·강성훈·장수원은 미리 만나 안무를 다시 연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반면 회사원 생활을 하던 '일반인' 고지용은 어렵게 결정을 내린 탓에 뒤늦게 합류했다.
한편 은지원·이재진·김재덕·강성훈·고지용·장수원으로 구성된 DSP미디어의 초대형 보이그룹 젝스키스는 1990년대 말 HOT, 신화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인기를 구가했다.
특히 젝스키스는 1998년 정병각 감독이 연출한 '세븐틴'에 모두 출연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이 영화에는 훗날 투야로 데뷔하는 김지혜가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이 영화는 평점 4점대에 머물 만큼 망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