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일요일인 내일 전국에 내리던 비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17일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점차 들겠다고 16일 예보했다.
이에 따라 전국에 내리던 비가 새벽에서 아침사이에 그치겠다.
비가 그친 뒤 기온은 예년보다 낮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2도가 되겠다.
전 해상에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바다의 물결은 최대 5.0m로 높게 일겠다. 케이웨더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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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